맥에서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방법은 부트캠프라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팅을 다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윈도우즈와 맥OS를 왔다갔다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가상화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유명한 것이 vmware와 오늘 소개하는 Paralles 가 있습니다.

 

Paralles는 연간 사용료가 약 $70달러입니다.
14일 사용하는 무료버전도 있지만, 용기있게 유료 결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스크린샷을 찍지 않아, 윈도우즈 설치화면부터 보여드립니다.

 

가상화란 맥OS에서 하나의 창에 윈도우즈10을 운영하는 것으로, 맥의 자원을 가상으로 윈도우즈 자원으로 둔갑시켜 사용합니다.
거의 일반 PC에 윈도우즈 사용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프로그램 설치 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러어 관련 플러그인도 거의 100% 사용가능합니다.

 

단, 제가 사용하는 맥프로가 레티나 해상도인데, 윈도우즈는 그 정도의 해상도를 완벽히 지원하지 못해, 화면 왜곡 현상이 있습니다.

 

일단, 윈도우즈를 쉽게 설치합니다.
윈도우즈 파일을 다운받는데 걸리는 시간에 비해 아주 빠르게 설치가 됩니다.
뭔가 휙휙 지나갑니다.
윈도우즈 부팅화면이라 반갑습니다.
제가 모니터를 세개를 사용하는데, 왼쪽 상단 모니터에 윈도우즈가 구동중입니다.
진짜 사용이 가능합니다. 신기방기~
이제 크롬브라우저와 일부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거의 일반 PC에 셋팅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백신도 설치하고…

 

하드웨어 설정은 거의 불필요합니다.
맥 자원을 그대로 당겨서(?) 진행됩니다.
이제 윈도우즈를 사용하기 위해서, 맥을 다시 재부팅할 필요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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