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시중 교재를 잘라서 복사기 혹은 복합기를 통해 스캔하여 PDF로 저장하는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
먼저, 시중 교재를 스캔하기 위해서 낱개로 잘라냅니다.
칼로 직접 잘라낼 수 있으나, 정확도가 떨어지고,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재단기를 추천합니다.
책 크기가 B5에서 B4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A3용 재단기를 추천합니다.

 

제가 사용하던 제단기인데, 3년전보다 거의 2배가량 가량 가격이 올랐네요 ㅠㅜ
위 제품 사용시에도 조심해야 합니다. 작두방식이라 잘못하다가 다치기 쉽습니다.
또한 가격 때문에  A4를 쓰시는데, 결국 A3를 사시게 됩니다 ^^

 

그리고 스캐너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은 A4기준이라 다양한 책에 대응하기가 힘듭니다.
평판 스캐너로 한장씩 스캔하는 것도 여간 힘들구요.

 

그래서, 복사기에 스캔기능이 있는 제품을 추천합니다.
특히, 자동양면이송장치인 ADF가 꼭 있어야 합니다.

 

기종은 상관없습니다.
스캔해서, PC로 PDF로 자동 전송되는 이 기능은 복사기의 스캔 기능에는 보편적이기 때문입니다.

스캔할 때는, 해상도를 300DPI로 설정하고, sharpen을 최대한 높여 스캔하면 얻고자 하는 해상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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