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슈퍼캐스트 U6 HDMI USB3.0을 리뷰해 보겠습니다.
최대 2048*1080p 60 프레임을 녹화할 수 있는 캡쳐카드입니다.
무엇보다 webcam 방식 드라이버를 지원하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방송 소프트웨어나 스트리밍 프로그램들이 webcam 방식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이 제품의 인기가 상당한 거 같습니다.
지원 방송 소프트웨어와 스트리밍 서비스
Youtube, AfreecaTV, USTREAM, 다음 팟플레이어, Google+ Hangouts, Windows Media Expression, ADOBE FLASH MEDIA LIVE ENCODER

리뷰에 앞서

기존 캠코더를 웹캠으로 기능하도록 캡쳐카드를 활용합니다.
웹캠으로 인식하면, 스크린캐스티파이를 통해 바로 촬영하고, 이를 중간과정없이 바로 youtube 채널로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기존의 캠코더 촬영에서는 캠코더에서 지원하는 파일포멧으로 캠코더에 저장되며, 이를 PC로 옮겨 유투브에 업로드합니다.
이 때 youtube의 파일포멧과 맞지 않으면 인코딩를 진행하며, 이로 인해 화질저하가 일어납니다.
이 과정에서 시간 또한 많이 필요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캡쳐카드가 필요합니다.
현재 20만원대에서 구매 가능하고, 이런 제품이 몇가지 없다는 점에서 선택의 폭은 좁지만 반대로 이 사용기가에 언급하는 제품이 가장 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설치 환경

먼저, 이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컴퓨터가 USB 3.0을 지원해야 합니다.
USB3.0의 어댑터로 대부분을 지원하지만, 일부 예외도 있으니 가장 범용적인 제품이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이 캡쳐카드를 설치한 컴퓨터는 인텔사의 제품으로, 최신 드라이버로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하드웨어 설치

먼저, USB 3.0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하고, 이 캡쳐카드와도 연결합니다.
캠코더에 연결된 HDMI 케이블을 다시 이 캡쳐보드에 연결합니다.
설치 끝

소프트웨어 설치

제품 판매처 홈페이지에서 최신 드라이버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버 먼저 설치를 진행합니다.
한 번의 재부팅 이후,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그리고 다시 재부팅합니다.

종료

설치가 종료되었고, 해당 프로그램을 켰을 때, 캠코더의 동영상이 컴퓨터 화면에 바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캐스티파이 설정

이제 스크린캐스티파이 설정을 해보겠습니다.
스크린 캐스티파이는 3가지 화면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탭은 크롬브라우저의 탭을 의미하며, 하나의 탭만 촬영합니다. 이 때, 커서 클릭이나 여러 부가기능이 더 지원합니다.
desktop은 여러분이 보고 계시는 화면 전체를 녹화하는 기능입니다.
모니터를 여러개 쓰시더라도, 특정 모니터만 녹화도 가능합니다.
이 때 설치된 웹캠으로 화면 구석에 강사 얼굴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 캡쳐카드를 활용해 외부 캠코더와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제 ‘캠’을 클릭합니다.
사운드는 기본으로 하셔도 됩니다.
캠코더에 연결된 마이크를 통해 음성이 연결되어 있음을 게이지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메마를 캡쳐카드이름으로 시작되는 기기를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면,
캠코더의 촬영 화면을 바로 screencastify를 통해 지정한 youtube 채널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어떤 엔코딩도 필요 없고, 어떤 파일 복사/붙여넣기도 필요 없으며, 무엇보다 동일한 포멧으로 촬영해 화질저하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동영상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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