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화면구성으로

가독성이 아주 높아, 최근에 새로운 매체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뉴스카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파워포인트나 키노트

이미지

그리고 내용만 있으면 됨.

 

파워포인트(피씨)나 키노트(맥) 사용이 어려우면,

손쉽게 제작가능한 유료 서비스도 있음

www.tyle.io

저도 위 서비스의 유료사용자였지만, 어제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
tyle.io를 보면서 말입니다.
구성을 따라, 색감을 따라 한 것이죠.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카드의 크기입니다.
900×900을 맞추면 됩니다.

 

저는 맥을 사용하기 때문에, 키노트로 작성을 합니다.
이미지와 폰트 배치가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화면 구성은 “이미지 + 글자공간 + 글자”이렇게 되는데,
글자공간을 아래로,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그리고 중간에 이런 형태로 포멧 잡는 것이 포인트이죠.
전달하는 메시지를 강조해 봅니다.
이는 색깔이나, 작은 도형으로 적용해 보았습니다.
이미지위에 글자공간을 정하고, 위의 투명도를 조정하니, 더 조화로워 보입니다.
이번에는 글자공간을 중간에 배치해 봅니다.
포인트는 색깔로 넣어봅니다.
이렇게 만들어 보니 유료 서비스를 사용할 이유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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